LG전자, 집중호우 피해 지원 나섰다…침수 가전 '무상 점검·수리'

현영희 기자 2026. 8. 20.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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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수재민을 위해 침수 가전제품 무상 점검과 수리 지원에 나섰다.

LG전자는 지난 18일부터 경남 거제시 고현동에 수해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 서비스 거점을 마련하고 가전제품 무상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LG전자는 매년 여름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가전제품 무상 점검과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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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통영 수해 가구 찾아가는 서비스…제조사 관계없이 침수 제품 점검
LG전자가 18일부터 집중 호우로 인한 수해 지역에 '수해 서비스 거점'을 마련하고, 가전 제품 무상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LG전자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수재민을 위해 침수 가전제품 무상 점검과 수리 지원에 나섰다.

LG전자는 지난 18일부터 경남 거제시 고현동에 수해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 서비스 거점을 마련하고 가전제품 무상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에 파견된 서비스 매니저들은 제품과 제조사에 관계없이 침수된 가전제품을 점검하고 있다.

거제시와 통영시에서는 수해 피해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도 운영한다. 전문 장비를 갖춘 수해 서비스 대응 차량을 투입해 침수 제품의 세척과 수리, 부품 교체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집중호우로 가전제품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은 LG전자 고객센터(1544-7777)에 접수하거나 가까운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향후 집중호우 피해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될 경우 서비스 지원 지역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LG전자는 매년 여름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가전제품 무상 점검과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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