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날씨] 흐리고 곳곳 소나기…충청·남부 늦더위

박소연 2026. 8. 20.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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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서울은 하늘빛이 잔뜩 흐린데요.

후텁지근한 날씨 속에 갑작스러운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위성영상을 보면 하늘에는 구름이 많이 지나고 있고 충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서울에 내려졌던 폭염특보는 해제됐지만 충청과 남부지방은 더위의 기세가 더 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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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서울은 하늘빛이 잔뜩 흐린데요.

후텁지근한 날씨 속에 갑작스러운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위성영상을 보면 하늘에는 구름이 많이 지나고 있고 충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까지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텐데요.

이미 많은 비가 내린 경남 지역에 최대 6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예상돼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서울에 내려졌던 폭염특보는 해제됐지만 충청과 남부지방은 더위의 기세가 더 강해졌습니다.

울산 서부는 폭염경보로 특보가 강화됐고, 충청과 남부지방에는 폭염주의보가 확대됐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기온 31도, 대전 32도, 광주와 대구 33도가 예상됩니다.

내일과 모레,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며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열대야 주의보가 확대됐습니다.

현재 기온 서울 24.1도, 포항 26.6도 가리키고 있습니다.

남부지방의 낮 기온은 어제보다 1도에서 6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과 제주 해상에서 최고 2.5미터로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박소연 기상캐스터/그래픽: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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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상캐스터 (smallkit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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