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 ‘무명전설’ 우승 특전 ‘Sad Rain’ 무대 최초 공개 (전설의 사내)

김혜영 2026. 8. 19. 21: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대 전설' 가수 성리가 파격 무대를 선보인다.

8월 19일 밤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6회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의 탄생 100일을 기념하는 '백일대잔치'가 열린다.

이날 성리는 '오늘 이곡' 코너에 출격해 "'무명전설' 1등 특전 중 하나였던 신곡을 받았다"며 벅찬 소감을 전한다.

신유는 "성리는 가진 게 많다. ('무명전설') 우승 상금이랑 제주도 집도 받았으니 차는 본인이 사세요~"라며 경계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대 전설’ 가수 성리가 파격 무대를 선보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8월 19일 밤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6회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의 탄생 100일을 기념하는 ‘백일대잔치’가 열린다.

이날 성리는 ‘오늘 이곡’ 코너에 출격해 “‘무명전설’ 1등 특전 중 하나였던 신곡을 받았다”며 벅찬 소감을 전한다. 이어 “오늘 입은 턱시도도 우승 특전”이라고 자랑한다. 이에 신유는 “다 가졌다”라며 부러워한다.

우승자를 위해 직접 신곡을 쓴 ‘남행열차’ 김진룡 작곡가는 “내가 곡을 써주고 뿌듯했던 적이 많이 없는데 성리는 다르다. 깜짝 놀라실 것”이라며 극찬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성리의 신곡 무대 후, 신유와 김범룡의 특급 애장품을 건 ‘애장품 쟁탈전’이 벌어진다. 이때 성리는 “신유 선배님과 인연이 깊다. 형님의 곡 ‘애가’가 제 인생 명곡이 됐다”며 각별한 마음을 전한다. 하지만 신유는 “오늘은 성리한테 못 줄 것 같다”고 철벽을 친다고.

신유는 “성리는 가진 게 많다. (‘무명전설’) 우승 상금이랑 제주도 집도 받았으니 차는 본인이 사세요~”라며 경계한다. 이어 “오늘은 하루와 정연호 중에 줄 것”이라고 선포한다. 과연 두 사람 중 누가 신유의 애장품을 차지할까.

성리는 김범룡의 애장품을 노리며 황윤성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그는 마이클 잭슨을 완벽 오마주한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에 모두가 “진짜 미쳤다! 너무 잘한다”라며 감탄한다.

iMBC 김혜영 | 사진출처 MBN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