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 '무명전설' 우승 특전 신곡 최초 공개…"도입부부터 끝장"(전설의 사내)

박선하 2026. 8. 1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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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리가 '무명전설' 우승 특전으로 받은 신곡을 처음 공개한다.

19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6회에서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TOP7의 탄생 100일을 기념하는 '백일대잔치'가 펼쳐진다.

이날 성리는 '오늘 이곡' 코너에 나서 '무명전설' 우승 당시 특전으로 받은 신곡을 선보인다.

성리의 신곡 무대와 TOP7의 '백일대잔치'가 담긴 MBN '전설의 사내' 6회는 19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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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우승특전 턱시도 입고 우승특전 신곡 무대→신유 "다 가졌네"
출처:MBN '전설의 사내'

(MHN 박선하 기자) 가수 성리가 '무명전설' 우승 특전으로 받은 신곡을 처음 공개한다.

19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6회에서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TOP7의 탄생 100일을 기념하는 '백일대잔치'가 펼쳐진다.

이날 성리는 '오늘 이곡' 코너에 나서 '무명전설' 우승 당시 특전으로 받은 신곡을 선보인다. 그는 "1등 특전 중 하나였던 신곡을 받았다"며 "오늘 입은 턱시도도 우승 특전"이라고 자랑한다. 이를 들은 신유는 "다 가졌네요"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낸다.

성리의 신곡을 만든 주인공은 '남행열차' 등을 작곡한 김진룡이다. 김진룡은 성리를 위해 직접 곡을 쓴 뒤 남다른 만족감을 드러낸다. 그는 "내가 곡을 써주고 뿌듯했던 적이 많이 없는데 성리는 다르다. 깜짝 놀라실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성리가 처음으로 신곡 무대를 선보이자 현장에서는 뜨거운 반응이 쏟아진다. 노래의 도입부를 들은 TOP7과 '탑 프로단'은 "이미 도입부부터 끝장났네"라며 감탄한다. 성리가 김진룡과 만나 어떤 곡을 완성했을지 관심이 모인다.

신유와 김범룡의 애장품을 차지하기 위한 대결도 벌어진다. 특히 성리가 신유의 애장품에 관심을 보이자 신유는 "오늘은 성리한테 못 줄 것 같다"며 "성리는 가진 게 많다. 우승 상금이랑 제주도 집도 받았으니 차는 본인이 사세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러자 성리는 김범룡의 애장품을 노리며 황윤성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성리는 마이클 잭슨을 완벽 오마주한 파격 퍼포먼스여 출연자들을 놀라게 한다. 이에 맞서는 황윤성은 섹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채 무대에 올라, 시원하게 뻗는 보컬로 매력을 발산한다.
출처:MBN '전설의 사내'

두 사람의 무대를 지켜본 신유는 "여러분, 죄송한데요. 오늘 '백일대잔치'지 경연이 아닙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한다.

성리의 신곡 무대와 TOP7의 '백일대잔치'가 담긴 MBN '전설의 사내' 6회는 19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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