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뇌종양 맞춤치료 ‘칩’ 개발
이교선 2026. 8. 19. 08: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실제와 가깝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맞춤형 치료 전략을 세우고, 신약 후보 물질의 효능을 검증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AIST 연구진이,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의 치료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환자 맞춤형 ‘혈액-뇌종양 장벽,
BBTB 칩’을 개발했습니다.
기계공학과 안송이 교수팀이 개발한 이
칩은 환자의 종양세포뿐 아니라 항암제가
종양까지 도달하는 혈관 장벽을 함께 구현해,
환자마다 다른 종양 주변 환경과 약물 반응을
실제와 가깝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환자별 항암제 효과를 미리 확인해
맞춤형 치료 전략을 세우고, 신약 후보 물질의 효능을 검증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Copyright © 대전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