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 "친부, 수십억 빚 남기고 母와 이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우주소녀(WJSN)' 멤버 다영이 유년 시절의 가정사와 음악 활동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다영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에 출연해 부모의 이혼과 친부가 남긴 수십억 원대 빚으로 인해 일찍이 생계를 고민해야 했던 과거를 전했다.
솔로 활동에 대한 도전 일화도 밝혔다.
다영은 수록곡 '넘버 원 록스타(number one rockstar)'의 가사를 스스로를 다잡는 내용으로 개사했던 일화를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다영. (사진 = MBC TV 캡처) 2026.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9/newsis/20260819083956371iayn.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우주소녀(WJSN)' 멤버 다영이 유년 시절의 가정사와 음악 활동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다영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에 출연해 부모의 이혼과 친부가 남긴 수십억 원대 빚으로 인해 일찍이 생계를 고민해야 했던 과거를 전했다.
어린 시절 식당 일을 돕고 초등학생 때 홀로 상경해 고시원 생활을 하며 오디션에 도전했던 그는 "어머니의 짐을 덜고 집안을 일으키겠다는 결심으로 버텼다"고 회상했다.
솔로 활동에 대한 도전 일화도 밝혔다.
그룹 재계약 당시 소속사의 만류에도 홀로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건너가 사비를 들여 솔로곡 '보디(body)'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과정을 설명했다. 다영은 수록곡 '넘버 원 록스타(number one rockstar)'의 가사를 스스로를 다잡는 내용으로 개사했던 일화를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에스더, 10년 넘게 챙겨준 가사 도우미에 강남집 플렉스
-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 왜?
- 길거리 즉석 인터뷰에 정의선 회장 누나 '깜짝 등장'…제작진도 몰랐다
- 김대희 "첫째 딸, 연대 진학 후 반수로 한의대 합격"
- 홍민기 측, 전 여친 추가 폭로에 "임신 중절 종용한 적 없어"
- 심형래 "'디 워2' 제작 완료…BTS 아리랑은 되고, 나는 욕먹어"
- '시험관 1번만에 성공' 김준호·김지민, 아들 부모된다
- 이영애, '대장금' 스승과 재회…55세 믿기지 않는 미모
- 박준형 "10㎏ 빼 100㎏ 됐다가 다시 106㎏"…위고비 중단시 체중 증가량은
- KCM 아내, 결혼 15년 만에 입은 웨딩드레스…10월 결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