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배명호, 전처 양육비 미지급 주장에 "금전 지원 지속"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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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선수 배명호(40)가 전처의 양육비 미지급 주장에 대해 "금전적 지원을 이어왔다"고 반박했다.
배명호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식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며 양육비를 넘어서는 금전적 지원을 계속해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배명호의 전 배우자 정모 씨는 같은 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배명호가 가정을 떠난 뒤 협의이혼을 했으며, 이혼 이후에도 양육비 미지급과 약정 사항 불이행이 이어졌다고 주장하며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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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명호.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9/newsis/20260819074449847pxmj.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종합격투기 선수 배명호(40)가 전처의 양육비 미지급 주장에 대해 "금전적 지원을 이어왔다"고 반박했다.
배명호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식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며 양육비를 넘어서는 금전적 지원을 계속해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현재는 협의이혼 조건의 법적 해석에 대해 양측의 이견이 있어 법적인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며 "한쪽의 입장으로만 판단돼서는 안 된다. 법원의 객관적 판단을 존중하고 따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실과 다른 일방적 주장이나 악의적 비난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배명호의 전 배우자 정모 씨는 같은 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배명호가 가정을 떠난 뒤 협의이혼을 했으며, 이혼 이후에도 양육비 미지급과 약정 사항 불이행이 이어졌다고 주장하며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고 전했다.
'울버린'이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배명호는 웰터급 등에서 활약한 종합격투기 선수다. KBS 2TV '1박2일'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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