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태, 3년만 악역에 “피 튀는 장면서 ‘이 맛이야’ 쑥 올라와” (틈만나면)[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8. 19. 06: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허성태가 3년만 악역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8월 18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이런 엿같은 사랑'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출연했다.

유연석이 "너무 익숙하죠? 편하죠?"라고 묻자 허성태는 "초반에는 몰랐는데 얼굴에 피가 튀는 장면이 있는데 '그래 이 맛이야' 감독님에게 이제 감이 온다고 말했다. 쑥 올라왔다. 너무 재미있었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틈만나면,’ 캡처
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허성태가 3년만 악역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8월 18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이런 엿같은 사랑’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출연했다.

유연석은 “해인이 드라마 오픈한다. 제목이 ‘이런 엿같은 사랑’”이라고 소개했고, 유재석은 “떨어질 수 없는 사랑이라는 건가?”라고 제목을 풀이했다. 정해인은 “달콤하고 끈적한”이라며 동의했다.

유연석은 예고편을 봤다며 “기억상실로 시작하더라”고 스토리를 말했고, 정해인은 “맞다. 제가 자칭 남자친구라고 나와서 가스라이팅 아닌 가스라이팅을 한다”고 했다.

유연석은 “그건 너무 좋겠다. 기억이 없는데 어느 날 눈떠보니까 해인이가 와서 남자친구라고 하면”이라며 허성태에게 “둘의 사랑을 형이 방해하는 거냐”고 역할에 대해 질문했다. 허성태는 “맞다. 3년 만에 오랜만에 나쁜 역할을 한다. 계속 형사만 하다가”라고 답했다.

유연석이 “너무 익숙하죠? 편하죠?”라고 묻자 허성태는 “초반에는 몰랐는데 얼굴에 피가 튀는 장면이 있는데 ‘그래 이 맛이야’ 감독님에게 이제 감이 온다고 말했다. 쑥 올라왔다. 너무 재미있었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