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환경연구원, “충북서 유통되는 한약재, 기준치 적합”

이유진 2026. 8. 1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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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이 충북에서 유통되는 한약재를 대상으로 중금속 검사를 실시한 결과, 기준치에 적합해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최근 두 달 동안 뿌리와 과실류 등 한약재로 쓰이는 55건을 수거해 납과 비소, 카드뮴, 수은 등 4가지 유해 중금속 함량을 살폈고, 모두 '대한민국약전' 기준 규격 이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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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충북보건환경연구원이 충북에서 유통되는 한약재를 대상으로 중금속 검사를 실시한 결과, 기준치에 적합해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최근 두 달 동안 뿌리와 과실류 등 한약재로 쓰이는 55건을 수거해 납과 비소, 카드뮴, 수은 등 4가지 유해 중금속 함량을 살폈고, 모두 '대한민국약전' 기준 규격 이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유진 기자 (reasontru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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