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보미술관 개관하는 박승호 이사장과 이유진 이사

박진희 2026. 8. 1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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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왼쪽) 박서보재단 이사장과 이유진 이사가 18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박서보미술관에서 개관전 '박서보와 흐엉 도딘: 비움 그 충만'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미술관 운영을 시작한다.

오는 21일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박서보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고,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담론과 국제적 교류를 이어가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박서보미술관이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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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박승호(왼쪽) 박서보재단 이사장과 이유진 이사가 18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박서보미술관에서 개관전 '박서보와 흐엉 도딘: 비움 그 충만'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미술관 운영을 시작한다.

오는 21일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박서보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고,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담론과 국제적 교류를 이어가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박서보미술관이 개관한다. 2026.08.18. pak71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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