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폭우 피해 지원 총력...재난 입법도 서두를 것"

표정우 2026. 8. 1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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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남부 지방 집중호우로 거제에서 주민 1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잇따르자,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 행정 지원이 제때 투입되도록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도 정부가 현장 복구와 상인 경영 안정 대책을 내놓은 만큼 당정이 일상 회복을 최대한 앞당기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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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남부 지방 집중호우로 거제에서 주민 1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잇따르자,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 행정 지원이 제때 투입되도록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18일)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관련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고, 재난 예방과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입법도 서두르겠다고 말했습니다.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도 정부가 현장 복구와 상인 경영 안정 대책을 내놓은 만큼 당정이 일상 회복을 최대한 앞당기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도 비가 그친 뒤가 더 위험하다며,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에 산사태 취약지와 침수 우려 지역 재점검을 요청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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