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지하철 탑승 시위…4호선 서울역 무정차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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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로 서울역에서 지하철 4호선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전장연의 탑승 시위로 18일 오전 8시48분부터 서울 지하철 4호선 상행선(동대문역 방면) 열차가 서울역을 무정차 통과 중이라고 밝혔다.
전장연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역에서 '72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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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로 서울역에서 지하철 4호선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전장연의 탑승 시위로 18일 오전 8시48분부터 서울 지하철 4호선 상행선(동대문역 방면) 열차가 서울역을 무정차 통과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무정차 통과는 오전 10시12분께 종료돼 이후 열차는 정상 운영됐다.
전장연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역에서 ‘72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를 진행했다. 이들은 정부의 2027년 예산안 국회 제출을 앞두고 장애인 권리 보장 예산을 수용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전장연은 장애인 권리보장 예산에 대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의 답변이 올 때까지 이날을 시작으로 매일 지하철 탑승 시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현은 기자 mix@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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