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거제 폭우 피해 이렇게 심각한 줄 몰랐다, 빨리 복구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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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거제시의 집중 호우 피해에 안타까워했다.
장성규는 17일 인스타그램에 폭우로 피해를 본 거제시 사진을 올리며 "거제 피해 규모가 이렇게 심각한 줄 몰랐다"라는 글을 올렸다.
장성규는 "부디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하루빨리 복구되기를"이라면서 조속한 복구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장성규는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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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장성규가 거제시의 집중 호우 피해에 안타까워했다.
장성규는 17일 인스타그램에 폭우로 피해를 본 거제시 사진을 올리며 "거제 피해 규모가 이렇게 심각한 줄 몰랐다"라는 글을 올렸다.
광복절 연휴 3일간 경남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으며, 특히 거제는 17일 밤 10시 기준 927.7㎜ 강수량을 기록했다.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도로 아스팔트가 무너지고 산사태가 일어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장성규는 "부디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하루빨리 복구되기를…"이라면서 조속한 복구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장성규는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KBS 조이 '끼리끼리' 등에 출연 중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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