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거제 폭우 피해 걱정…“이렇게 심각한 줄 몰랐다, 더 이상 피해 없길”

김수형 2026. 8. 1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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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 상황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장성규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제 피해 규모가 이렇게 심각한 줄 몰랐다"는 글과 함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현장 사진을 공유했다.

장성규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도 "사진을 보니 생각보다 피해가 심각하다", "더 이상 비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다", "주민분들 모두 안전하시길", "빠르게 복구돼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셨으면 한다" 등 걱정과 응원의 목소리를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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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 상황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장성규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제 피해 규모가 이렇게 심각한 줄 몰랐다”는 글과 함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현장 사진을 공유했다.

이날 새벽 거제에는 짧은 시간 동안 강한 비가 집중되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다. 도로가 물에 잠기고 토사가 쏟아지는 등 침수와 산사태 피해가 발생하면서 주민들의 불안도 커졌다.

공개된 현장 상황을 접한 장성규 역시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부디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이라며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기원한 데 이어 “하루빨리 복구되기를 바란다”고 피해 주민들을 향한 위로를 전했다.

장성규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도 “사진을 보니 생각보다 피해가 심각하다”, “더 이상 비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다”, “주민분들 모두 안전하시길”, “빠르게 복구돼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셨으면 한다” 등 걱정과 응원의 목소리를 보탰다.

갑작스러운 집중호우가 남긴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추가 피해 없이 복구 작업이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이어지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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