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 출신 황현민, 뜬금 배정남 마르코 난투극 재소환 “2천만원 합의금”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shinye@mk.co.kr) 2026. 8. 17. 17: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잼 출신 외식사업가 황현민이 '배정남 마르코 난투극 사건'을 재소환했다.

16일 황현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배정남이 모은 1950년대 태극기'라는 게시물을 게재하며 "제가 우결 나왔던 마르코 소속사 대표였던 건 알고 계시나요"라고 글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ㅣ스타투데이DB
그룹 잼 출신 외식사업가 황현민이 ‘배정남 마르코 난투극 사건’을 재소환했다.

16일 황현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배정남이 모은 1950년대 태극기’라는 게시물을 게재하며 “제가 우결 나왔던 마르코 소속사 대표였던 건 알고 계시나요”라고 글을 올렸다.

황현민은 “마르코 ‘우결’(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손담비와 부부로 나와 한참 잘나갈 때 마르코가 클럽 에덴(이후 버닝썬으로 바뀜)에서 배정남이를 두들겨 패서 앞니 두 개 부러뜨려 다음날 제가 제 사비로 배정남에게 2000만 원 합의금으로 줬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그때 기사 안 나게 하려고 엄청나게 뛰어 다니고 고생했던 생각하면 두 녀석 다 패 죽이고 싶은 마음이 아직도 든다”고 했다.

또 “이녀석이 맞은날 새벽 마르코 죽여달라고 부산 칠성파 건달애들 네명 데리고 왔던 일화가. 저랑 마르코랑 둘이 나가서 상대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배정남과 마르코는 지난 2009년 클럽에서 난투극을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배정남과 마르코는 2017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해당 사건을 언급했다. 배정남은 지인들과 패션쇼 뒤풀이에 참석했을 당시 마르코 일행 중 한명에게 폭행 당했으나 당사자에게 사과를 받고 화해했다고 해명했다. 마르코 역시 “가짜 동영상 때문에 커진 루머”라고 해명했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