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톨게이트, 토사 유실에 상행 방향 통제… 북통영IC 우회 권고
이정훈 기자 2026. 8. 1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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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대전고속도로 통영 톨게이트 주변 구간에 집중호우로 토사가 유실되면서 통행이 통제됐다.
17일 오후 2시 50분쯤부터 산 비탈길에서 갓길로 쏟아진 토사를 작업자들이 치우기 시작하면서 대전 방향 통영 톨게이트 통행이 막혔다.
도로공사는 운전자들에게 북통영 나들목으로 우회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현재 경남 남해안에는 호우주의보나 호우경보 수준의 많은 비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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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대전고속도로 통영 톨게이트 주변 구간에 집중호우로 토사가 유실되면서 통행이 통제됐다.
17일 오후 2시 50분쯤부터 산 비탈길에서 갓길로 쏟아진 토사를 작업자들이 치우기 시작하면서 대전 방향 통영 톨게이트 통행이 막혔다.

도로공사는 운전자들에게 북통영 나들목으로 우회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흙더미는 이날 오전에 쏟아졌다. 당시 다친 사람이나 파손된 차량은 없던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경남 남해안에는 호우주의보나 호우경보 수준의 많은 비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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