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미훈련 축소 지시에 "이재명 정부가 자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연합군사훈련 규모를 축소하라고 지시한 조치에 대해 이재명 정부가 자초한 외교 참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코리아 패싱'이 다시 현실화되는 것 아니냔 걱정이 나온다면서, 대미 관계는 삐걱대고, 북한엔 구애만 거듭하다가 어느 쪽도 신뢰받지 못하는 외교적 고립을 자초해선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연합군사훈련 규모를 축소하라고 지시한 조치에 대해 이재명 정부가 자초한 외교 참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17일) SNS에서, 통일부·국방부 장관이 잇따라 군사 기밀을 유출하고, 미국과 약속한 대미 투자는 제자리걸음이라면서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북한 위협에 맞서 실전 능력을 점검해야 할 방위 훈련이 껍데기만 남게 되었다면서, 위태로운 이념 외교를 즉각 폐기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코리아 패싱'이 다시 현실화되는 것 아니냔 걱정이 나온다면서, 대미 관계는 삐걱대고, 북한엔 구애만 거듭하다가 어느 쪽도 신뢰받지 못하는 외교적 고립을 자초해선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수위 50㎝만 돼도 차문 안 열려...비상망치 구비 필수
- 트럼프 "한미 연합훈련 대폭 축소...김정은과 매우 좋은 관계"
- 하영 증조부 재산환수 가능할까?...12월 조사위 출범
- 2030 지지 이탈 선명...연일 '청년 행보' 결과는?
- "미군 잡으면 3만 달러"..."가자지구에서 매일 30~40명 죽여야"
- "스벅 가야지" 선창한 배재고 야구부 2명...결국 야구 접었다
- 실종 장미란 씨 발견도 전에 '교통사고 사망'...도대체 왜?
- [날씨] 오늘 밤 곳곳 열대야...내일도 늦더위 기승
- [속보]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부검 종료...결과 가족에 먼저 통보
- [속보] 발견 시신 부검 결과 장미란 씨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