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2경기 연속 안타·타율 0.292...김하성은 벤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틀 연속 4번 타자로 나선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이정후는 콜로라도와의 홈 경기에 4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4경기 만에 안타를 생산한 앞선 경기에 이어 2경기 연속 안타를 친 이정후는 시즌 타율 2할 9푼 2리를 기록했습니다.
직전 경기에서 73일 만에 타점을 올린 애틀랜타 김하성은 애리조나전에서 벤치를 지켰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틀 연속 4번 타자로 나선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이정후는 콜로라도와의 홈 경기에 4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4경기 만에 안타를 생산한 앞선 경기에 이어 2경기 연속 안타를 친 이정후는 시즌 타율 2할 9푼 2리를 기록했습니다.
직전 경기에서 73일 만에 타점을 올린 애틀랜타 김하성은 애리조나전에서 벤치를 지켰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촬영장서 수유하며 촬영"…홍상수·김민희, 출산 후 첫 공식석상
-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국민참여재판 신청…첫 재판 또 연기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돌연 SNS 계정 삭제
-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감싸는 日 언론…서경덕 교수 "창피하지 않나?
- 박주호·안나, 암 극복 후 넷째 임신…“새로운 챕터 시작”
- 수갑 찬 중2가 경찰에 "네 부모 다 건드려줄까" 욕설·협박
- "적군·아군 구분 못하는 트럼프"..."북, 즉각 응답 않을 것"
- 전국 곳곳 소나기...이번 여름 '폭우 끝' 아니다
- 코스피, 장중 하락 전환...코스닥, 낙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