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통영 폭우에 중대본 1단계 가동..."고립주민 구조 최우선"

최민기 2026. 8. 17.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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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통영에 내린 극한 호우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오전 6시부로 1단계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피해 수습이 마무리될 때까지 총력대응 하겠다며, 이번 집중호우로 고립된 거제 주민을 구조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관계기관에 지시했습니다.

윤 본부장은 또 앞으로 극한 호우가 예상되는 경남 창원과 김해, 부산 지역에 대한 사전 통제와 주민 대피 방안도 철저히 마련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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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통영에 내린 극한 호우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오전 6시부로 1단계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피해 수습이 마무리될 때까지 총력대응 하겠다며, 이번 집중호우로 고립된 거제 주민을 구조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관계기관에 지시했습니다.

윤 본부장은 또 앞으로 극한 호우가 예상되는 경남 창원과 김해, 부산 지역에 대한 사전 통제와 주민 대피 방안도 철저히 마련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YTN 최민기 (choim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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