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하석진 '핑크빛 시그널'?..."아이디 뒷자리 '0210' 똑같아"

이재윤 기자 2026. 8. 16. 22: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조여정과 하석진이 생일이 같다는 뜻밖의 인연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조여정과 하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알고 보니 조여정과 하석진의 생일은 모두 2월 10일이었다.

이에 하석진은 조여정을 향해 "한번 같이 출연하고 싶다"며 함께 작품을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조여정과 하석진이 생일이 같다는 뜻밖의 인연을 공개했다./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조여정과 하석진이 생일이 같다는 뜻밖의 인연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조여정과 하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과거부터 이어진 의외의 공통점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사용했던 두 사람의 SNS(소셜미디어) 아이디 뒷자리가 나란히 '0210'이었다.

이를 두고 묘한 분위기가 형성되자 하석진은 숫자에 얽힌 사연을 직접 설명했다.

알고 보니 조여정과 하석진의 생일은 모두 2월 10일이었다. 하석진은 "제 음력 생일이 누나 생일과 똑같다. 둘 다 2월 10일이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배우로 활동했지만 아직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하석진은 조여정을 향해 "한번 같이 출연하고 싶다"며 함께 작품을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재윤 기자 mton@mt.co.kr
[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