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이, 소녀 감성 가득…18살 연상 ♥장기하도 반한 청순 미모

[스포츠경향 이민주 기자] 배우 윤가이가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이후 미공개 사진을 공개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윤가이는 16일 자신의 SNS에 “전참시 미공개 사진. 우리 매니저 언니의 사진 실력을 소개한다”며 “방송엔 아쉽게 안 나왔지만 같이 했던 빈티지 쇼핑도 행복. 현이 언니 늘 든든하고 고맙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즐겁게 함께 해주신 제작진 분들도 출동해준 유리도 모두모두 감사하다. ‘전참시’ 즐겁게 봐달라”며 함께한 이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빈티지 의류가 가득한 옷 가게에서 쇼핑을 즐기는 윤가이의 모습이 담겼다. 윤가이는 몸매가 드러나는 회색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살피며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점점 예뻐진다” “‘전참시’ 재밌게 봤다” “옷들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냈다.
앞서 윤가이는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자신만의 일상을 공개했다. 집 안 곳곳에서 묻어나는 클래식한 취향부터 카메라 수집과 뜨개질까지 또래와는 사뭇 다른 감성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2000년생인 윤가이는 최근 18세 연상인 가수 겸 음악감독 장기하와 공개 열애를 시작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23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4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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