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감성' 이범준, '사랑이 온다' OST 가창…'부디 너에게 닿았기를' 16일 공개

장우영 2026. 8. 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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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범준이 '사랑이 온다' OST로 안방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범준이 가창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 '부디 너에게 닿았기를'이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제작사 측은 "발표하는 곡마다 담백한 감성이 돋는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이범준이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느낌의 OST로 생경하지만 스토리 전개와 맥락이 닿는 서정적 감성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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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스튜디오 제공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이범준이 ‘사랑이 온다’ OST로 안방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범준이 가창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 ‘부디 너에게 닿았기를’이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별 후에도 끝내 전하지 못한 진심을 담아낸 노랫말로 이루어진 ‘부디 너에게 닿았기를’은 어쿠스틱 기타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이범준의 담백한 음색이 돋보이는 어쿠스틱 팝 곡이다.

담담하게 시작되는 기타의 선율과 이범준의 인디감성 R&B 보컬이 어우러져 그리움과 후회, 그리고 마지막까지 진심이 닿기를 바라는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제작사 측은 “발표하는 곡마다 담백한 감성이 돋는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이범준이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느낌의 OST로 생경하지만 스토리 전개와 맥락이 닿는 서정적 감성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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