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놀리냐" 강부자, 이미숙에 일침 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강부자가 후배 이미숙의 문자 메시지 말투에 얽힌 일화를 털어놨다.
강부자는 15일 방송된 MBN 토크 예능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신인 시절 엑스트라를 전전하던 이미숙을 드라마 주인공으로 추천하고 직접 연기 지도를 했던 과거 인연을 소개했다.
이어 이미숙이 여러 차례 감사를 표해왔으나, 한 번은 새해 인사 문자로 섭섭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강부자. (사진 = MBN '데이앤나잇' 캡처) 2026.08.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6/newsis/20260816083552542nxmf.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강부자가 후배 이미숙의 문자 메시지 말투에 얽힌 일화를 털어놨다.
강부자는 15일 방송된 MBN 토크 예능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신인 시절 엑스트라를 전전하던 이미숙을 드라마 주인공으로 추천하고 직접 연기 지도를 했던 과거 인연을 소개했다.
이어 이미숙이 여러 차례 감사를 표해왔으나, 한 번은 새해 인사 문자로 섭섭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그는 "어느 날 '선생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세용'이라는 문자가 왔다"며 "어른에게 인사할 때는 찾아오거나 전화로 정중하게 해야 한다. '계세용'이라니 누구를 놀리는 거냐"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줄임말과 장난 섞인 문자 표현이 유행이라는 반응에 "그런 거 용납 못 한다. 그러지 말고 고치라"고 호통치며 특유의 직설적인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황정음 "성형에 2000만원…복구에 2억"
- 전 남편에게 맡긴 1000억…김연자 "단 한 푼도 못 건져"
- 서인영 "생일 파티에 2000만원…미쳤었다"
- 홍진영 언니 홍선영 근황 공개 "오랜만에 먹고 떠들고"
- 지드래곤, 뉴욕서 신혼여행…"우리 채널 이름 부부로그"
- 블랙 레이스 시스루 입은 전지현…독보적 분위기
- 42세 윤은혜, 신승호와 다정 투샷…11살 차이 무색
- 고소영 "장동건과 하나도 안 맞아…맞추며 사는 것"
- '암살자(들)' 논란, 유해진 '북한상' 비하까지 번져…"도 넘은 인신공격"
- 검찰, '집행유예 중 재차 대마' 래퍼 김감전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