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 영화 촬영 중 실제로 기절 “‘아악!’ 하고 졸도했다” (나혼산)

김혜영 2026. 8. 15.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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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경혜가 과거 촬영 중 기절한 사연을 전했다.

박경혜는 영화 '핸섬가이즈'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제가 '아악' 소리를 지르다가 졸도하는 신이었다. 근데 제가 '아악!' 하고 진짜 졸도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혜는 "영상으로 직접 보니까 위험할 수도 있겠더라"라며 촬영에 방해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혈압 관리를 위해 발레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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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경혜가 과거 촬영 중 기절한 사연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8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60회에서는 전현무가 무작정 해외여행을 떠난 모습과 박경혜가 ‘남사친’ 현봉식과 연기 스터디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경혜는 학원에서 발레를 배운 지 두 달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저혈압이어서 고민이었다며 “격한 감정을 요구하는 신에서 기절하는 상황들이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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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혜는 영화 ‘핸섬가이즈’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제가 ‘아악’ 소리를 지르다가 졸도하는 신이었다. 근데 제가 ‘아악!’ 하고 진짜 졸도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눈을 떴는데 아직 촬영 중이었다는 것.

박경혜는 “영상으로 직접 보니까 위험할 수도 있겠더라”라며 촬영에 방해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혈압 관리를 위해 발레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촬영 당시에는) 졸도한 지 아무도 몰랐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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