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즈 테론, 서울서 픽한 '한국 스킨케어' 화장품 뭐길래? "외신도 난리"[MD이슈]

곽명동 기자 2026. 8. 15.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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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관리위해 다각적인 방법 활용"
샤를리즈 테론./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오디세이'의 배우 샤를리즈 테론(51)이 한국에서 구매한 화장품이 외신의 주목을 받고 있다.

14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는 "지난주 영화 '오디세이' 홍보 차 한국을 찾은 샤를리즈 테론이 새로운 스킨케어 제품들을 쇼핑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그는 서울에 위치한 고급 인터랙티브 약국 겸 뷰티 공간 '옵티마 웰니스'에 방문해 S 브랜드의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지식스는 해당 제품에 대해 "피부 진정과 자극 완화는 물론, 탄력 증진에도 도움을 주는 안티에이징 장벽 복구 크림"이라며 "비싼 비행기 표를 끊고 한국에 오지 않더라도 아마존을 통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 소비자들 역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한 구매자는 "주름지고 거칠었던 피부가 이 크림 덕분에 매끄럽고 촉촉하며 탄력과 윤기 있는 피부로 변했다"라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평소 노화 개선을 위해 레드라이트 기기를 애용한다고 밝혀온 테론은 디올의 앰버서더로도 활동 중이다. 페이지식스는 "그가 빛나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다각적인 관리 방법을 활용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테론은 지난 3일 열린 '오디세이' 기자간담회에서 "몇 달 전 딸과 함께 한국으로 여행을 왔었는데, 한국 문화와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정말 좋았다"며 "이렇게 다시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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