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현 사관학교 체제 유지한단 말 제가 할 수 있겠나” [현장영상]
최수연 2026. 8. 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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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오늘(14일) 오전 국방부 옛 청사로 출근하며, 사관학교 통합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안 장관은 "제가 사관학교를 통합하며 현 체제를 유지한다는 말을 할 수 있겠나"며 "기본적으로 어렵다"고 했습니다.
앞서 총동창회는 안 장관이 면담에서 사관학교 체제를 유지하는 방안 또한 검토한다고 발언했지만 이후 국방부가 이를 부인했다며, "사실상 총동창회를 우롱하는 것"이라고 반발했습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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