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왕2’ 국제전, 디즈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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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여왕2' 블랙퀸즈가 첫 국제전에 나선다. 3연승을 달리고 있는 블랙퀸즈는 대만 강호를 상대로 시즌 첫 4연승에 도전한다. 14일 공개되는 ott 디즈니플러스 '야구여왕 시즌2'(야구여왕2) 6화에서는 블랙퀸즈와 대만 타오위안 오공 여자 야구팀의 첫 국가 대항전이 펼쳐진다. 블랙퀸즈는 대만과의 2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강도 높은 훈련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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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여왕2’ 블랙퀸즈가 첫 국제전에 나선다. 3연승을 달리고 있는 블랙퀸즈는 대만 강호를 상대로 시즌 첫 4연승에 도전한다.
14일 공개되는 ott 디즈니플러스 ‘야구여왕 시즌2’(야구여왕2) 6화에서는 블랙퀸즈와 대만 타오위안 오공 여자 야구팀의 첫 국가 대항전이 펼쳐진다.
각 종목 스포츠 레전드 선수들이 뭉친 블랙퀸즈는 앞선 경기까지 파죽의 3연승을 기록했다. 상승세를 탄 선수들은 첫 국제전을 앞두고 “한국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무조건 이겨야겠다”며 승리를 향한 각오를 다진다.
상대는 아시아 여자 야구의 강호 대만이다. 블랙퀸즈는 대만과의 2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강도 높은 훈련에 돌입한다. 선수들은 “왼쪽 가슴에 태극기가 있다고 생각하고”라며 국가대표에 버금가는 마음가짐으로 특훈에 임한다.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 대만 타오위안 오공의 거침없는 안타가 이어지며 블랙퀸즈를 압박한다. 만만치 않은 상대 전력에 경기를 지켜보던 추신수 감독도 “이거 쉽지 않다”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특히 이번 ‘야구여왕2’에서는 부상으로 고전했던 에이스 박민서가 경기 흐름을 바꿀 핵심 카드로 나선다. 양 팀 에이스의 맞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박민서가 첫 국제전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도 관전 포인트다.
“한국이 더 강하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출사표를 던진 블랙퀸즈가 대만 강호를 꺾고 4연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블랙퀸즈의 새로운 도전을 담은 ‘야구여왕2’는 매주 금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총 14개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대만과의 첫 국제전이 펼쳐지는 6화는 14일 공개된다.
사진제공=디즈니플러스 ‘야구여왕2’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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