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이준수,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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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가 연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공범으로 기소된 이준수 씨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어제(13일) 이 씨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상고심에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김 씨와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등과 함께 도이치모터스 주가를 조작해 13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1심과 2심은 이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4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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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가 연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공범으로 기소된 이준수 씨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어제(13일) 이 씨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상고심에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김 씨와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등과 함께 도이치모터스 주가를 조작해 13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1심과 2심은 이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4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건희 #대법원 #도이치모터스 #이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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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규빈(bea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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