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전방위적 공급 총력전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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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전방위적인 공급 총력전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13일)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시한폭탄 같은 부동산 문제 해결에 역량을 집중 투입해야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지난 2022년부터 발생한 '공급 절벽'을 메워야 한다고 지적하며, 정책 발표 후에도 필요하면 '수정안'을 만들어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 시각에서 정책을 끊임없이 개선하는 게 진짜 유능한 행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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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전방위적인 공급 총력전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13일)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시한폭탄 같은 부동산 문제 해결에 역량을 집중 투입해야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지난 2022년부터 발생한 '공급 절벽'을 메워야 한다고 지적하며, 정책 발표 후에도 필요하면 '수정안'을 만들어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 시각에서 정책을 끊임없이 개선하는 게 진짜 유능한 행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청와대 #이재명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공급대책 #부동산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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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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