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아스팔트 제조 공장서 불…대응 1단계 발령

정다연 2026. 8. 1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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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오후 1시 30분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월성리의 한 아스팔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접한 다른 공장에 불이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2대와 인력 60여 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불이 난 공장은 3개 동 약 1,200㎡ 규모의 1층짜리 공장으로, 인근에 위험물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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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오후 1시 30분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월성리의 한 아스팔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접한 다른 공장에 불이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2대와 인력 60여 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불이 난 공장은 3개 동 약 1,200㎡ 규모의 1층짜리 공장으로, 인근에 위험물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불로 60대 공장 근로자가 대피 과정에서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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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al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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