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년생' 모태 솔로 7기 옥순, "여전히 연애는 0회"…男출연자 깜짝 ('나솔사계')

이유민 2026. 8. 1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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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솔로녀들과 새롭게 합류한 남성 출연자들이 본격적인 자기소개에 나서며 '사계 민박'의 러브라인이 다시 요동친다. 특히 1984년생 7기 옥순이 이전 출연 이후에도 여전히 모태솔로라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하는 가운데, 미스터 서에게 여성 출연자 4명의 관심이 집중되며 새로운 인기남 탄생을 예고한다.

가장 먼저 자기소개에 나선 7기 옥순은 "이전 출연에서 모태솔로로 소개됐는데, 1984년생이고 평범한 회사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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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기 옥순의 사연 고백과 미스터 서를 향한 솔로녀들의 쟁탈전
출처:SBS Plus·ENA

(MHN 이유민 기자) '경력직' 솔로녀들과 새롭게 합류한 남성 출연자들이 본격적인 자기소개에 나서며 '사계 민박'의 러브라인이 다시 요동친다. 특히 1984년생 7기 옥순이 이전 출연 이후에도 여전히 모태솔로라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하는 가운데, 미스터 서에게 여성 출연자 4명의 관심이 집중되며 새로운 인기남 탄생을 예고한다.

13일 SBS Plus와 ENA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사계 민박'에 모인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된다. 각자의 직업과 연애관, 이상형을 직접 밝히면서 첫인상 선택 이후 형성됐던 관계에도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가장 먼저 자기소개에 나선 7기 옥순은 "이전 출연에서 모태솔로로 소개됐는데, 1984년생이고 평범한 회사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방송 이후 연애 경험이 생겼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소개는 많이 받아봤다. 하지만 연애까지는 안 갔다. 여전히 모태솔로"라고 답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한다. 이를 들은 미스터 서는 곧바로 "뻥!"이라고 반응한 뒤 "설마 진짜다?"라며 믿기 어렵다는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옥순은 자신이 원하는 상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그는 이상형으로 '킥이 있는 사람'을 꼽으며 뻔하게 예상되는 모습보다 의외의 반전이 있고, 변화를 즐길 줄 아는 사람에게 끌린다고 밝힌다. 오랜 시간 모태솔로 타이틀을 유지해온 옥순이 이번 '사계 민박'에서는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과거 같은 남성을 두고 경쟁했던 26기 정숙과 26기 영자는 이번에도 비슷한 연애관을 드러낸다. 26기 정숙은 과거에는 외모를 많이 봤지만 이제는 이를 내려놓으려 한다고 밝히고, 26기 영자 역시 예전에는 귀엽고 웃는 모습이 예쁜 스타일을 선호했지만 지금은 대화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두 사람이 또다시 같은 남성에게 마음이 향할지에도 눈길이 쏠린다.

자기소개가 모두 끝난 뒤에는 여성 출연자들의 속마음도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24기 현숙과 7기 옥순, 14기 영자, 국화가 모두 미스터 서에게 호감을 보이며 순식간에 '4표 인기남' 구도가 형성된다. 정작 미스터 서는 남성 출연자들과의 대화에서 "전 둘로 굳혀졌다. 강하게"라며 자신의 관심 상대를 두 명으로 압축했다고 밝혀 엇갈린 러브라인을 예고한다.

여전히 모태솔로인 7기 옥순의 새로운 도전과 여성 4명의 선택을 받은 미스터 서의 마음이 누구에게 향할지는 1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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