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덴마크 삼형제, 신촌 소곱창 맛집
2026. 8. 13. 13:52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덴마크 요나스 삼형제의 신촌 여행이 그려진다.
오늘(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요나스가 성인이 된 두 동생 에스크, 타이스를 데리고 과거 자신이 거주했던 신촌 골목을 찾아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요나스는 한국에서의 첫 끼로 자신의 단골 소곱창 식당을 방문한다. 무료 기본 반찬과 서비스 육회를 맛본 동생들은 한국 식당 문화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어 요나스는 동생들에게 자신만의 소주와 모둠 곱창 조합을 전수하며 먹방을 펼친다.

식사 후 편의점 간식을 즐기던 중, 요나스는 신촌 한복판에서 오랫동안 동경해 온 한국인 우상을 깜짝 만나는 소동을 겪는다. 덴마크 삼형제의 신촌 첫날 여행기는 오늘(13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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