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인재개발원, 고용노동부 주관 인턴 지원 100명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마트인재개발원은 고용노동부 주관의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지원사업을 총 100명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스마트인재개발원 반수경 원장은 "단순한 직장 체험을 넘어 청년들이 실제 기업에서 직무를 수행하며 취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사전 교육부터 기업 매칭, 현장 관리, 취업 지원까지 체계적으로 연계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시스]스마트인재개발원 동구점 25일 새 둥지로 이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3/newsis/20260813125451298jcet.jpg)
[전남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사)스마트인재개발원은 고용노동부 주관의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지원사업을 총 100명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30여 개 참여 기업은 IT, 경영·사무, 광고·마케팅 등 다양한 직무 분야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청년들은 사전 직무 교육 이수 후 약 10주간 기업 현장에서 실제 과업을 수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는다.
일반형 참여자 모집이 마감되면 남은 인원은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형을 통해 추가로 모집할 계획이다.
스마트인재개발원은 사전 교육부터 현장 관리 및 취업 지원까지 체계적으로 연계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스마트인재개발원 반수경 원장은 "단순한 직장 체험을 넘어 청년들이 실제 기업에서 직무를 수행하며 취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사전 교육부터 기업 매칭, 현장 관리, 취업 지원까지 체계적으로 연계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raxi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 남편에게 맡긴 1000억…김연자 "단 한 푼도 못 건져"
- 김지선 "남편 가슴 성형 반대…만족도 나 보다 높아"
- 이현이 "다른 女들이 남편 좋아할까 걱정"…'삼성맨' 홍성기 첫 만남 어땠길래
- 구교환·이옥섭, 이미 부부였다…4년 전 조용히 혼인신고
- '개코와 이혼' 김수미 "뷰티 사업으로 수백억 벌었다"
- 탈북민 출신 한송이 "이상준이 남편? 아냐…그분 눈 높아"
- '나솔' 33기 현숙, 집배원 직업 비하 논란 후 사과
- 이동진, '암살자(들)' 리뷰 논란에 "평가 철회·사과 생각 없어"
- 황정음 "성형에 2000만원…복구에 2억"
- 64세 짐 캐리, 한국계 32세 연하와 세 번째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