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인재개발원, 고용노동부 주관 인턴 지원 100명 운영

배상현 기자 2026. 8. 1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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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인재개발원은 고용노동부 주관의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지원사업을 총 100명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스마트인재개발원 반수경 원장은 "단순한 직장 체험을 넘어 청년들이 실제 기업에서 직무를 수행하며 취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사전 교육부터 기업 매칭, 현장 관리, 취업 지원까지 체계적으로 연계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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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스마트인재개발원 동구점 25일 새 둥지로 이전


[전남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사)스마트인재개발원은 고용노동부 주관의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지원사업을 총 100명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30여 개 참여 기업은 IT, 경영·사무, 광고·마케팅 등 다양한 직무 분야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청년들은 사전 직무 교육 이수 후 약 10주간 기업 현장에서 실제 과업을 수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는다.

일반형 참여자 모집이 마감되면 남은 인원은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형을 통해 추가로 모집할 계획이다.

스마트인재개발원은 사전 교육부터 현장 관리 및 취업 지원까지 체계적으로 연계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스마트인재개발원 반수경 원장은 "단순한 직장 체험을 넘어 청년들이 실제 기업에서 직무를 수행하며 취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사전 교육부터 기업 매칭, 현장 관리, 취업 지원까지 체계적으로 연계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raxi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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