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슈퍼컵 들어 올린 마르퀴뇨스와 하키미

민경찬 2026. 8. 1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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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 프랑스)의 마르퀴뇨스(왼쪽)와 아슈라프 하키미가 12일(현지 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PSG는 결승에서 애스턴 빌라(잉글랜드)를 2-1로 꺾고 2연패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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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AP/뉴시스] 파리 생제르맹(PSG, 프랑스)의 마르퀴뇨스(왼쪽)와 아슈라프 하키미가 12일(현지 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PSG는 결승에서 애스턴 빌라(잉글랜드)를 2-1로 꺾고 2연패를 차지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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