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룽지 전 총리 별세‥중국 시장경제 전환 주도
장재용 jyjang@mbc.co.kr 2026. 8. 12. 19: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의 시장경제 개혁을 이끈 주룽지 전 국무원 총리가 별세했습니다.
1998년부터 2003년까지 국무원 총리를 지낸 주 전 총리는 국영기업 민영화와 금융·세제·주택 등 중국 경제 전반에 걸쳐 개혁을 주도하며, 중국이 계획경제에서 시장경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핵심적 역할을 했고, 중국의 세계무역기구 가입을 주도하기도 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시장경제 개혁을 이끈 주룽지 전 국무원 총리가 별세했습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전국인민대표대회상무위원회, 국무원,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는 오늘 공동 부고를 내고 "주룽지 전 총리가 98세의 나이로 오늘 오전 베이징에서 병환으로 별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1998년부터 2003년까지 국무원 총리를 지낸 주 전 총리는 국영기업 민영화와 금융·세제·주택 등 중국 경제 전반에 걸쳐 개혁을 주도하며, 중국이 계획경제에서 시장경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핵심적 역할을 했고, 중국의 세계무역기구 가입을 주도하기도 했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44303_369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종합특검, '계엄 정당화 메시지' 尹·신원식 불구속 기소‥내란 혐의 적용
- '양평고속도 의혹' 원희룡 "휴대전화 포렌식 위법" 준항고 제기
- 천하람, 머리 깎고 논산훈련소 2박3일 입소‥"정책은 현장에서”
- "멜론 가져왔어" 호주 총리 손이? "무례하네' 日 부글
- '주사 이모' 의혹 수사 경찰, 키·온유·전현무 등 피의자 조사
- 하영 "모르고 집안 자랑 부끄럽다"‥매서운 역풍에 '사과'
- "아무도 일어서지 마!" 고성‥푸켓 상공 '급강하' 소동
- 청년층 반발에‥ISA 개편안 "없던 일로"
- 노태악 부부 동반 출장에 상대국 초청 없었다‥합수본, 출장 기획자 불러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