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맥스, 2분기 영업손실 154억원 '적자 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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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는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1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줄었다고 12일 밝혔다.
위메이드맥스는 장기 흥행 IP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유지하고 하반기부터 본격화되는 신작 라인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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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위메이드맥스는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1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줄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은 2.1% 증가한 337억원이다. 기존 라이브 서비스의 안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매출이 증가했으며, 비용 효율화와 사업 체질 개선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위메이드맥스 CI. [사진=위메이드맥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2/inews24/20260812193241095zxnh.jpg)
위메이드맥스는 장기 흥행 IP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유지하고 하반기부터 본격화되는 신작 라인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자회사 매드엔진은 MMORPG '나이트 크로우 W'의 하반기 공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위메이드커넥트는 '헌드레드노트' IP를 활용한 신작과 수집형 RPG '노아'를 준비하고 있다. 이 외에 오픈월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프로젝트 탈'과 서브컬처 신작 '프로젝트 MO', '미르5'도 개발 중이다.
손면석 위메이드맥스 대표는 "장기 흥행 IP들이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가면서 사업 기반을 더 견고하게 만들어가고 있다"며 "기존 라이브 서비스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하반기부터 선보일 신작들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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