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친일 증조부 자랑 부끄럽다" SNS 사과글
2026. 8. 1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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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내력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논란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하영은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려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무지한 상태로 증조부를 자랑처럼 언급해 부끄럽다며, 직접 자료를 찾아보며 친일 행적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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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내력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논란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하영은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려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무지한 상태로 증조부를 자랑처럼 언급해 부끄럽다며, 직접 자료를 찾아보며 친일 행적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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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goldbe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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