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삽시다' 황신혜, 포천 이동갈비 맛집→백운계곡
2026. 8. 1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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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의 같이 삽시다'가 포천 백운계곡과 이동갈비 맛집을 찾는다.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싱글즈가 포천으로 여름 나들이를 떠난다. 12일 방송되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가 백운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이동갈비 맛집을 찾는다.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29회 방송시간은 12일 밤 7시 4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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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의 같이 삽시다’가 포천 백운계곡과 이동갈비 맛집을 찾는다.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싱글즈가 포천으로 여름 나들이를 떠난다. 12일 방송되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가 백운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이동갈비 맛집을 찾는다.

세 사람은 맑은 계곡물을 보자마자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힌다. 물놀이 뒤에는 포천 명물 이동갈비를 맛본다. 풍부한 육즙의 양념갈비에 빵과 버터를 곁들이는 ‘K-갈비’ 조합까지 즐기며 먹방을 펼친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최근 어머니를 떠나보낸 양정아를 위한 언니들의 힐링 여행도 담는다. 황신혜와 신계숙은 여행 내내 양정아를 세심하게 챙기고, 양정아는 “집에 아직도 엄마가 있을 것 같다”며 그리움을 고백한다.

여행의 끝에서 세 사람은 한탄강 주상절리 위 미디어 쇼를 보기 위해 밤마실에 나선다. 아름다운 빛의 풍경을 마주한 양정아는 함께해 준 언니들에게 “이젠 행복해서 눈물이 난다”며 마음을 전한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혼자였던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나누는 관찰 예능이다.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29회 방송시간은 12일 밤 7시 4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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