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부터 경매합니다"…안동 도매시장, 17일부터 30분 앞당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안동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부류 경매가 30분 빨라진다.
안동시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오는 17일부터 청과부류 경매 시작 시간을 기존 오전 8시 30분에서 오전 8시로 앞당긴다고 12일 밝혔다.
도매시장관리사무소 관계자는 "경매시간을 30분 앞당기면 출하자들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농산물 거래도 보다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동=뉴시스] 안동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사진=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2/newsis/20260812083251982nect.jpg)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부류 경매가 30분 빨라진다.
안동시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오는 17일부터 청과부류 경매 시작 시간을 기존 오전 8시 30분에서 오전 8시로 앞당긴다고 12일 밝혔다.
변경된 시간은 2027년 설 연휴 마지막 날까지 적용된다.
이번 조정은 추석 성수기를 앞두고 출하 물량이 증가할 것에 대비한 조치다.
농산물이 몰리는 시간대 출하자들이 시장에서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고, 경매와 거래가 보다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경매 시작 시간을 앞당겼다.
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경매시간 변경에 따른 혼선을 줄이기 위해 도매시장 법인과 중도매인 등 유통 종사자와 출하자들에게 변경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
도매시장관리사무소 관계자는 "경매시간을 30분 앞당기면 출하자들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농산물 거래도 보다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혼 황정음, 아들이 컴퓨터 질문하자 "그건 아빠한테"
- 43세 손담비, 한쪽 다리 쭉 뻗었다…출산 후 21㎏ 감량한 몸매
- 안판석 감독 별세, 향년 65세…'하얀거탑'·'밀회' 드라마 명장
- 고졸 고백 함은정 "동국대 출신이라고 말하기 민망해"
- '5번째 음주운전' 배우 손승원, 오늘 항소심 선고…1심 징역 1년
- 장윤정, 둘째 딸 영국 대학 합격…"예쁘게 키워줘서 고마워"
- "조상신이 도왔다"…정해인, 하영 논란 속 '살롱드립' 단독 출연
- 황정민, 사생활 피해 속 '틈만 나면' 출연…"욱하지 말라더라"
- 최여진, 신혼집 수영장서 여유…탄탄한 등 근육 눈길
- 김희철, 태극기 논란 후 재차 입장…"우파·좌파가 왜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