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등 한낮엔 더위…동해안은 내일까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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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지만,강원 영동과 경상권 해안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15호 태풍 '찬홈'이 남긴 비구름의 영향으로, 오늘과 내일 동해안과 경북 북부 내륙에 20~60mm가량, 부산과 경남, 울릉도와 독도는 10에서 40mm가량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23도 등 전국이 17도에서 24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낮 기온도 서울 33도 등 전국이 26도에서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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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지만,강원 영동과 경상권 해안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15호 태풍 '찬홈'이 남긴 비구름의 영향으로, 오늘과 내일 동해안과 경북 북부 내륙에 20~60mm가량, 부산과 경남, 울릉도와 독도는 10에서 40mm가량 비가 내리겠습니다.
경기도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해제됐지만, 수도권과 충남,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한낮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23도 등 전국이 17도에서 24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낮 기온도 서울 33도 등 전국이 26도에서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 해상과 남해 먼바다, 서해 남부 먼바다, 제주도 부근 해상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특히, 서해남부 먼바다와 남해 먼바다, 제주도 해상에는 바람이 초속 9에서 16미터로 강하게 불겠고, 남해안과 동해안, 제주도 해안에는 강한 너울이 밀려오는 곳이 있겠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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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기자 (kmc@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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