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휘집, 경기 도중 왼쪽 대퇴부 근경련 증상으로 서호철과 교체…“병원 검진 예정 없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휘집(NC 다이노스)이 경기를 완주하지 못했다.
김휘집은 1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KT위즈와 홈 경기에 6번타자 겸 3루수로 NC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NC 관계자는 "김휘집이 4회말 타석에서 왼쪽 대퇴부 근경련 증상을 보여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휘집(NC 다이노스)이 경기를 완주하지 못했다. 다행히 일단은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김휘집은 1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KT위즈와 홈 경기에 6번타자 겸 3루수로 NC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 출발은 좋았다. NC가 2-0으로 앞서던 1회말 2사 2루에서 상대 선발투수 좌완 로건 앨런의 3구 136km 체인지업을 공략해 1타점 우전 적시타를 생산했다.


NC 관계자는 “김휘집이 4회말 타석에서 왼쪽 대퇴부 근경련 증상을 보여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2021년 2차 1라운드 전체 9번으로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은 뒤 2024시즌 중반부터 NC 유니폼을 입고 있는 김휘집은 공룡군단의 핵심 내야 자원이다. 이날 전까지 통산 579경기에서 타율 0.242(1817타수 439안타) 58홈런 254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27을 적어냈다.
올해에는 다소 우여곡절이 있었다. 4월 16일 창원 KT전에서 오른 손목에 사구를 맞은 것. 검진 결과는 오른 손목 골절이었다. 이로 인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최종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후 6월 복귀했으나, 이날 또 통증을 호소했다. 일단 불행 중 다행으로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NC 관계자는 “병원 검진 예정 없다”고 말했다.
한편 NC는 5회말이 흘러가고 있는 현재 3-1로 앞서있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언니 공승연 품으로…바로 엔터와 전속계약 [공식] - MK스포츠
- 지안, 결혼 생각 없던 자유로운 영혼…158km 엄정욱에 “제 마음도 빠르게 사로잡았다” - MK스포
- ‘워터밤 여신’ 권은비, 잠실서 물총 들자 환호…야구장도 흠뻑 - MK스포츠
- 속옷만 입고…‘45세’ 송지효, 군살 1도 없는 슬림 탄탄 몸매 - MK스포츠
- 마드리드 입성 전 ‘이례적 한국 입단식’…7번 이강인의 외침 “아우파! 알레띠!” [MK현장] - MK
- ‘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 논란’ 뿌리 뽑을까…박지성 혁신위원장 “선발 시스템의 투명성과 전
- 곽빈 ‘시즌 10승을 노린다’ [MK포토] - MK스포츠
- 종합격투기 스타 발굴 TFC 컨텐더스 참가 선수 모집 - MK스포츠
- 홍철 깜짝 선발! 강원, 단판인 ACLE PO 감바전 선발 명단 발표···김대원·세키디카·최병찬 스리톱
- 韓·日전인 ACLE PO 중계 못 볼 뻔... 강원, 한국·일본·태국에 중계 성사···구단이 단일 경기 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