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월트, 20V MAX 신제품 전동공구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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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디월트는 현장 작업 효율성을 높이는 신제품을 11일 출시했다.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해 고부하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회전력을 제공한다.
1인 작업이나 소수 인원 현장에서도 공간 제약 없이 활용할 수 있다.
박재표 디월트 마케팅 상무는 "이번 신제품들은 현장 작업자의 정밀성과 안전성,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전문가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최상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프리미엄 전동공구 라인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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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디월트는 현장 작업 효율성을 높이는 신제품을 11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20V MAX 브러쉬리스 저진동 원형 샌더, 20V MAX 브러쉬리스 6mm(1/4") 충전 라쳇, C타입 크로스라인 그린레이저, C타입 3x180˚ 그린레이저, 레이저 리모컨 등이다.
20V MAX 브러쉬리스 저진동 원형 샌더는 새 팬과 듀얼 카운터밸런스 시스템을 적용해 진동을 줄였다. 장시간 사용 시 작업 피로와 손 저림을 완화한다.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해 고부하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회전력을 제공한다. 최대 12,000OPM의 분당 회전 수와 5단 속도 조절 기능으로 자재 특성에 맞는 연마 작업이 가능하다. 2.6mm 진동 폭으로 표면을 균일하게 연마해 마감 품질을 높였다. 전고를 낮춘 소형 로우 프로필 디자인과 인체공학적 그립으로 좁은 공간이나 수직 벽면에서도 밀착력과 제어력을 높였다. 베어툴(DCW211N) 또는 5.0Ah 배터리 2개가 포함된 키트(DCW211P2T) 중 선택할 수 있다.
20V MAX 브러쉬리스 6mm(1/4") 충전 라쳇은 6mm(1/4") 엔빌과 최소화된 헤드사이즈로 협소한 공간에서 유연하게 쓸 수 있다. 직선형 디자인과 변환 다이얼로 작업 제어가 쉽다.
C타입 충전식 그린레이저는 최대 11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30분 만에 80%까지 고속 충전된다. IP54 방진·방수 등급과 1m 낙하 테스트를 통과해 내구성을 높였다. 수직선 미세조절 노브와 1/4인치·5/8인치 삼각대 연결이 가능한 멀티 브라켓을 지원한다.
C타입 크로스라인 그린레이저는 오버 몰딩 하우징으로 충격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육안 가시거리 45m, 수광기 사용 시 최대 100m까지 작업 반경을 확장한다. C타입 3x180˚ 그린레이저는 육안 가시거리 30m, 수광기 사용 시 최대 80m까지 지원한다.
레이저 리모컨은 DCLE34035 전용으로 원격 측정 작업을 지원한다. 1인 작업이나 소수 인원 현장에서도 공간 제약 없이 활용할 수 있다.
디월트는 기존 인기 제품의 안전성과 구성을 강화한 라인업도 공개했다. 60V MAX 플렉스볼트 XR 5인치 이중 안전 그라인더는 사이드 핸들을 추가하고, 양손 작동이 필요한 감지 기능을 적용했다. 트리거와 사이드 핸들을 동시에 잡아야만 작동하며, 한 손 작업이나 부적절한 사용을 방지한다.
20V MAX 5.0Ah 배터리 1개로 구성된 20X MAX XR 브러쉬리스 콤팩트 드릴 드라이버와 20V MAX XR 브러쉬리스 콤팩트 햄머드릴 드라이버 키트도 새롭게 출시됐다.
박재표 디월트 마케팅 상무는 "이번 신제품들은 현장 작업자의 정밀성과 안전성,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전문가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최상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프리미엄 전동공구 라인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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