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창빈, 생일맞아 ‘1억’ 기부

안진용 기자 2026. 8. 1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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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소아청소년 환아 및 환자 가족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창빈은 11일 삼성서울병원에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5000만 원씩 각각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과 환자 가족 정서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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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창빈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소아청소년 환아 및 환자 가족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자신의 생일을 맞아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사례라 더 뜻깊다.

창빈은 11일 삼성서울병원에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5000만 원씩 각각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과 환자 가족 정서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창빈은 “팬들께서 보내주신 커다란 사랑 덕분에 생일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닿아 작게나마 희망과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마음을 밝혔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7일 새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을 발매했다. 오는 29, 30일에는 새 월드투어 (런 잇) 일환으로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도쿄 국립경기장에 단독 입성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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