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민주당 당대표 후보 지지율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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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 따르면, 정청래 후보가 38.3%로 가장 높았고, 김민석 후보 28.7%, 송영길 후보 7.8%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민주당 지지층(462명)에서는 김 후보가 46.3%로 정 후보(39.8%)를 6.5%p 앞섰고, 송 후보는 7.5%를 기록했다.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을 합친(646명) 통계로는 김 후보 36.9%, 정 후보 36.7%로 오차범위 내 접전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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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뉴시스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 따르면, 정청래 후보가 38.3%로 가장 높았고, 김민석 후보 28.7%, 송영길 후보 7.8% 순으로 집계됐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격차는 9.6%포인트(p)다. 반면 민주당 지지층(462명)에서는 김 후보가 46.3%로 정 후보(39.8%)를 6.5%p 앞섰고, 송 후보는 7.5%를 기록했다.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을 합친(646명) 통계로는 김 후보 36.9%, 정 후보 36.7%로 오차범위 내 접전으로 집계됐다. 송 후보 7.5%였다. 지지하는 후보가 없거나 모른다고 답한 응답자는 18.9%였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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