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유, 1000만원 대출까지 받아 박세미에게 빌려줬다

이재훈 기자 2026. 8. 11. 0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지유와 박세미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우정을 나타냈다.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박세미, 김지유, 이혜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유는 과거 박세미의 영상 제작을 돕기 위해 대출까지 받아서 1000만 원을 빌려줬던 일화를 전했다.

이어 "이후 김지유가 1000만 원을 빌려달라고 했을 때 망설임 없이 바로 빌려줬고, 지유 역시 이후 잘됐다"며 선순환으로 이어진 서로의 인연을 언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지유, 박세미. (사진 = 유튜브 '짠한형' 캡처) 2026.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김지유와 박세미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우정을 나타냈다.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박세미, 김지유, 이혜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유는 과거 박세미의 영상 제작을 돕기 위해 대출까지 받아서 1000만 원을 빌려줬던 일화를 전했다. 김지유는 "얼마나 열심히 하는 친구인지 알기에 도와주고 싶었다"며 친구를 향한 믿음을 드러냈다.

박세미는 "그 돈으로 장비를 사서 영상을 만들었고, 사업이 잘되어 바로 돈을 갚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김지유가 1000만 원을 빌려달라고 했을 때 망설임 없이 바로 빌려줬고, 지유 역시 이후 잘됐다"며 선순환으로 이어진 서로의 인연을 언급했다.

다만 두 사람은 미상환 채권 및 관계의 변화 등을 겪으며 현재는 사적인 돈거래를 지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MC 신동엽은 "서로의 노력을 알고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두 사람의 각별한 우정을 격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