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이하정, 안타까운 근황 "예쁘게 나이 들고 싶었는데..체력 예전 같지 않아"

정유나 2026. 8. 11.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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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이 예전 같지 않은 체력과 몸의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하정은 10일 자신의 SNS에 "체력이 예전 같지 않네 싶었는데..저만 그런 거 아니죠?"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몸은 무거워져 가는 것 같고...소화도 잘 안되는 것 같고...예전같지 않음에 속상하기도 하고, 예쁘게 나이 들고 싶다고 말은 참 많이 했는데, 정작 매일 꾸준히 나를 챙기는 노력은 좀 부족했던 것 같아요"라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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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이 예전 같지 않은 체력과 몸의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하정은 10일 자신의 SNS에 "체력이 예전 같지 않네 싶었는데..저만 그런 거 아니죠?"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몸은 무거워져 가는 것 같고...소화도 잘 안되는 것 같고...예전같지 않음에 속상하기도 하고, 예쁘게 나이 들고 싶다고 말은 참 많이 했는데, 정작 매일 꾸준히 나를 챙기는 노력은 좀 부족했던 것 같아요"라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그러면서 "천천히 늙고 싶다. 지금은 저속노화의 시대"라며 근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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