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방 예승이' 갈소원, 벌써 20살..청순·성숙미에 관객석 '술렁' ('말자쇼')

이게은 2026. 8. 10. 23: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갈소원이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는 갈소원이 출연했다.

갈소원은 "오빠가 저를 데리고 와줬다. 오빠에게 큐브를 배웠다"라며 "원래 삼촌이 큐브를 알려주셔서 취미로 시작했다. 삼촌이 큐브 교실을 운영하시고 과외도 하시는데, (큐브) 공방에서 오빠를 알게돼 친해지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갈소원은 2006년생으로 2013년 영화 '7번 방의 선물'에서 예승이 역할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갈소원이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는 갈소원이 출연했다.

갈소원은 큐브를 함께 즐기는 지인과 관객석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20세가 된 갈소원은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미모를 뽐냈고, 갈소원의 존재를 뒤늦게 알아챈 관객들은 그를 바라보며 술렁이기도 했다.

갈소원은 "오빠가 저를 데리고 와줬다. 오빠에게 큐브를 배웠다"라며 "원래 삼촌이 큐브를 알려주셔서 취미로 시작했다. 삼촌이 큐브 교실을 운영하시고 과외도 하시는데, (큐브) 공방에서 오빠를 알게돼 친해지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갈소원은 고민이 있냐는 질문에 "저는 고민이 별로 없는게 고민이다. 인생을 물 흘러가듯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어른들이 '예승이 (이미지) 틀에 갇힌 게 부담되냐'라고 물어보시는데, 계속 예승이로 기억해주시든 갈소원으로 기억해주시든 기억해주시는 게 너무 감사하다. 일단 기억해주는 것만으로도 좋다"라고 밝혔다. 또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갈소원은 2006년생으로 2013년 영화 '7번 방의 선물'에서 예승이 역할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MBC '내 딸, 금사월', SBS '푸른 바다의 전설', tvN '화유기', JTBC '클리닝 업' 등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