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방의 선물' 예승이 맞아?…갈소원, 폭풍성장한 근황에 김영희 "너무 잘 컸다" 감탄 ('말자쇼')

박근희 2026. 8. 1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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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말자쇼' 배우 갈소원이 폭풍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카메라가 향한 곳에는 배우 갈소원이 자리하고 있었고, 그는 "안녕하세요, 예승이였던 갈소원이라고 합니다"라며 자신을 직접 소개했다.

이어 어떤 일로 '말자쇼'를 찾았냐는 질문에 갈소원은 옆에 있는 지인이 큐브를 가르쳐준 스승이라며, 그를 데리러 와줬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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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말자쇼’ 배우 갈소원이 폭풍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10일 전파를 탄 KBS2 ‘말자쇼’는 ‘부모와 자녀’ 특집으로 꾸며졌다.

관객석에 앉은 관객을 발견한 김영희는 “'7번방의 선물' 예승이 닮았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카메라가 향한 곳에는 배우 갈소원이 자리하고 있었고, 그는 “안녕하세요, 예승이였던 갈소원이라고 합니다”라며 자신을 직접 소개했다.

이를 본 김영희는 “너무 잘 컸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어떤 일로 '말자쇼'를 찾았냐는 질문에 갈소원은 옆에 있는 지인이 큐브를 가르쳐준 스승이라며, 그를 데리러 와줬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아역 시절의 귀여운 모습에서 훌쩍 자라 훈훈한 여대생 비주얼을 뽐낸 갈소원의 깜짝 등장은 관객들에게 큰 반갑과 놀라움을 안겼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말자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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