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혜원, 결혼 4개월만 깜짝 임신 발표…축하 봇물
조연경 기자 2026. 8. 10. 22:14

배우 서혜원이 임신했다.
서혜원은 10일 자신의 SNS에 아기와 하트 이모티콘, 그리고 임신 축하 편지가 찍힌 사진을 공개하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 4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서혜원은 4개월만에 예비 엄마가 됐다.
편지에는 '혜원이 베이비 탄생을 축복하고 기대하며. 행복한 엄마가 되어라'라는 응원의 글이 적혀 있다. 서혜원의 임신 발표에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와 예능 'SNL' 멤버들이 축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네티즌들 역시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아기가 아기를 낳는 느낌. 점점 더 어려지는 것 같다' '날 더운데 몸 건강 잘 챙기세요' '순산 기원' 등 응원의 메시지를 한 가득 전했다.
한편 2016년 연극 '발칙한 로맨스'로 데뷔한 서혜원은 드라마 '사내맞선' '환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선재 업고 튀어' '폭싹 속았수다' '나의 완벽한 비서' 등 인기 드라마에 다수 출연하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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