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못 알아볼뻔… '1,281만' 감동시킨 아역배우 출신 갈소원, 훌쩍 큰 근황 공개 ('말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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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갈소원이 훌쩍 큰 모습으로 방송에 등장한다.
10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부모와 자녀'를 주제로 특집을 진행한다. 이번 회차에는 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이예승 역을 맡아 활약했던 아역배우 갈소원이 고민 사연자의 일행으로 방청석에 등장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KBS2 '말자쇼'는 10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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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민서영 기자) 아역배우 갈소원이 훌쩍 큰 모습으로 방송에 등장한다.
10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부모와 자녀'를 주제로 특집을 진행한다. 이번 회차에는 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이예승 역을 맡아 활약했던 아역배우 갈소원이 고민 사연자의 일행으로 방청석에 등장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배우 정은표와 아들 정지웅 부자를 비롯해 MC 정범균의 부모님이 게스트로 참여해 특별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IQ 167의 서울대생인 정지웅은 수능성적을 공개하며 올해 수능을 100여 일 앞둔 수험생들을 위해 직접 공부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또 아버지 정은표는 아들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털어놓으며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든다.
KBS2 '말자쇼'는 10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한편 갈소원이 출연한 영화 '7번방의 선물'은 1,281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7번방의 선물'은 정신지체장애를 가진 아버지 이용구(류승룡)의 딸 이예승(갈소원)을 사랑하는 마음을 감동적으로 그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2006년생으로 올해 19세인 갈소원은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한 후 8살의 나이에 영화 '7번방의 선물'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닥터스', '푸른 바다의 전설', '내일', '클리닝 업' 등에서 열연하며 크게 사랑받았다. 그는 최근 개인 채널과 계정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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